동료와 회식 후 사고로 숨진 택배기사…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등록일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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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의 회식 중에 업무 관련 대화를 나눴더라도 사업장 관리자의 지시 등이 없었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기사보기]
▣ 발행처 : 뉴스1
▣ 저자 : 한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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