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네'…법카로 생활비 2억 긁었는데 아무도 몰랐다
등록일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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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2년 가까이 법인카드로 자신의 생활비 2억3200만원을 결제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기사보기]
▣ 발행처 : 한국경제
▣ 저자 : 곽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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