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취업문 활짝 연 일본…한국은 '속도조절' 등록일26-03-19 조회수94 댓글0 한·일 양국의 외국인 인력 정책이 엇갈리고 있다. 고령화와 디지털전환(DX)이라는 공통의 숙제를 안고 있지만 일본은 ‘적극적 개방’을 선택한 반면 한국은 ‘속도 조절’을 하는 모양새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국경제▣ 저자 : 곽용희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