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21명 임금 5억 떼먹고 10년 도주…악덕 사업주 공항서 덜미
등록일26-03-17
조회수2
댓글0
고용노동부가 퇴직 노동자 21명의 임금과 퇴직금 약 5억1000만원을 체불한 뒤 10년 가까이 해외에 머물며 수사를 피해 온 사업주에 대해 구속영장을 집행하고 구속수사에 착수했다.
▣ 발행처 : 뉴스1
▣ 저자 : 나혜윤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