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등록일26-03-12
조회수11
댓글0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인이 17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외국인 임금근로자 절반은 월급 200만∼3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 발행처 : 동아일보
▣ 저자 : 송유근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인이 17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외국인 임금근로자 절반은 월급 200만∼3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사보기]
▣ 발행처 : 동아일보
▣ 저자 : 송유근 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