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경제 허리층 일자리, 1년새 19만개 사라졌다
등록일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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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한 대학에 다니는 윤모 씨(25)는 최근 졸업 대신 휴학을 선택했다. 지난해 대기업 공채 등에 지원했지만 번번이 낙방한 탓이다...[기사보기]
▣ 발행처 : 동아일보
▣ 저자 :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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