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위기 지역 '맞춤형 일자리' 본격 지원…총 450억원 투입 등록일26-02-25 조회수18 댓글0 고용노동부는 석유화학, 철강 등 주력산업이 어려워지면서 지난해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여수시, 충남 서산시, 경북 포항시, 광주 광산구 등 4곳을 상대로 맞춤형 일자리 사업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기사보기]▣ 발행처 : 연합뉴스▣ 저자 : 김은경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