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자격인 줄 알았는데"…민간자격증 '허위광고 피해' 급증
등록일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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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5월 '보건복지·고용노동부 소속 공식 네일아트 자격' 광고를 보고 220만원이 넘는 자격증 취득 과정을 등록했다...[기사보기]
▣ 발행처 : 연합뉴스
▣ 저자 : 김채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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