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동부 CCTV 제출 때도…‘과로사 장덕준’ 일 안 한 증거만 찾았던 쿠팡 등록일26-02-10 조회수31 댓글0 쿠팡이 2020년 10월12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물류센터 노동자 장덕준씨 과로사 조사와 관련해 정부가 제출을 요청한 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분석 과정에서도 ‘열심히 일하지 않은 증거’를 찾는 등 산재 책임을 회피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겨레▣ 저자 : 박태우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