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청년이 ‘준비 중’?…통계 명확성 낮추는 ‘착시’될 가능성 등록일26-02-05 조회수25 댓글0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으로 분류되는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기로 한 가운데, 이같은 명칭이 통계의 명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기사보기]▣ 발행처 : 데일리안▣ 저자 : 김성웅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