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사망’ 이주노동자…대법도 “정부 1000만원 배상”
등록일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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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일하며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지내다 사망한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 속헹의 유족에게 한국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기사보기]
▣ 발행처 : 경향신문
▣ 저자 : 최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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