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0명 중 7명이 사장님?…4대 보험 대신 ‘3.3%’ 강요한 대형 음식점
등록일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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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대형 음식점이 근로자를 프리랜서인 것처럼 꾸며 4대 보험 가입을 회피하고 임금을 체불하다 정부 감독에 적발됐다...[기사보기]
▣ 발행처 : 데일리안
▣ 저자 : 김성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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