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228명 임금·퇴직금 30억 떼먹고 호화생활…양심없는 병원장 ‘구속 엔딩’
등록일26-01-29
조회수28
댓글0
고용노동부가 노동자 228명의 임금과 퇴직금 29억6000만원을 체불하고 요양병원을 폐업한 뒤 골프와 여행을 즐긴 병원장을 적발했다...[기사보기]
▣ 발행처 : 매일경제
▣ 저자 : 이가람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