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공공부문 임금차별 집중 감독…중상해 반복 사업장도 등록일26-01-26 조회수31 댓글0 고용노동부가 올해부터 공공부문에 대한 근로감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그간 사망사고 발생 후 이뤄졌던 산업안전감독도 노동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반복되는 사업장으로 확대해 중대재해 예방에 나선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겨레▣ 저자 : 남지현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