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사라진 22년 직장… 신장 투석하면서도 떠나지 못했다 등록일26-01-21 조회수126 댓글0 2026년 1월 1일.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업체 노동자 120여 명에게는 새해의 희망 대신 절망이 덮친 날이다...[기사보기]▣ 발행처 : 한국일보▣ 저자 : 송주용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