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퇴직금 안 주려 “한 달 나갔다 들어와라”···건설현장서 ‘11개월 꼼수’ 난무
등록일26-01-13
조회수124
댓글0
일부 건설현장에서 퇴직금 지급을 회피하기 위해 1년 가까이 근무한 건설노동자들을 일괄적으로 퇴사하게 한 뒤 한달 후 다시 고용하는 ‘꼼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발행처 : 경향신문
▣ 저자 : 최서은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