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예산 늘었지만 ‘일할 사람’ 안 보인다
등록일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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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이 37조6천761억원으로 확정되면서 ‘안전 일터’ ‘공정 일터’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성이 반영된 예산이라는 평가다...[기사보기]
▣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 저 자 : 강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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