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경력 석공 난청] 왼쪽 귀는 ‘산재’, 더 안 들리는 오른쪽 귀는 불승인
등록일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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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를 자르고 갈아내는 일터에서 30년 넘게 일한 김주봉씨(가명)는 어느 날 갑자기 TV 소리가 이상하게 멀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기사보기]
▣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 저 자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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