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법’ 안전관리 책임 혼선…처벌 아닌 예방 중심 개정 필요”
등록일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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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이 7명의 사망자를 낸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현장 안전관리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기사보기]
▣ 발행처 : 데일리안
▣ 저 자 : 김성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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