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폭염때처럼… ‘한파 휴식권’ 만든다 등록일25-11-20 조회수140 댓글0 인천에서 33년째 쓰레기 수거 업무를 하는 장경술(59)씨는 “겨울엔 잠깐만 멈춰도 몸이 얼어붙는다”고 말했다...[기사보기]▣ 발행처 : 국민일보▣ 저 자 : 황민혁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