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딸이 아버지의 첫 재판에 서기까지···수많은 유족이 있었다 등록일25-11-07 조회수197 댓글0 5일 오전 11시 경북 상주시 대구지법 상주지원 재판정 방청석에 앉은 강효진씨(27)가 두 손을 모았다...[기사보기]▣ 발행처 : 경향신문▣ 저 자 : 우혜림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