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중대재해 무관용으로 철저 수사…구속 등 강제수사 활용"
등록일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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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경주 소재 아연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질식 사고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기사보기]
▣ 발행처 : 뉴시스
▣ 저 자 :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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