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처럼 번지는 ‘한탕주의’…희미해지는 노동의 가치 [덫에 빠진 청년들 등록일25-10-24 조회수205 댓글0 ‘고수익 보장’, ‘월 천 이상’, ‘인생역전’과 같은 키워드에 청년들이 현혹되고 있다...[기사보기]▣ 발행처 : 데일리안▣ 저 자 : 김성웅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