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진에 폐 망가지고] 진폐위로금 거부에 두 번 우는 ‘쇄석기 운전원’ 등록일25-10-10 조회수199 댓글0 “운전실 안에서도 암석 분진이 자욱해 운전석의 신호 불빛이 안 보일 정도였어요.”...☞기사보기▣ 발행처 : 매일노동뉴스▣ 저 자 : 김미영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