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심 징역 15년…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최고형량 선고
등록일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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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배터리 업체 ‘아리셀’ 화재 사고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기사보기
▣ 발행처 : 동아일보
▣ 저 자 : 이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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