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제보로 '숨은 임금체불' 찾은 노동부…근로감독 실시한다
등록일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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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 A씨는 6000만원 상당의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 체불이 장기간 지속되자 사장에게 돈을 언제 줄 수 있냐고 물었지만, '모른다'는 대답만 돌아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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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처 : 뉴시스
▣ 저 자 : 권신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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