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못 받았다"…대기업마저 '임금체불' 확 늘더니 결국
등록일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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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종업원 수 1000명 이상 대기업의 임금체불액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171억원이었던 대기업 임금 체불액이 2025년 7월 기준 이미 24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연간 규모를 단숨에 뛰어넘었다...☞기사보기
▣ 발행처 : 한국경제
▣ 저자 : 곽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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