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외국인 ‘현장 간 이동’ 쉽게… 정부, 배정기준 완화 논의 등록일25-09-11 조회수213 댓글0 “건설 현장에서 거푸집을 짜고, 콘크리트를 부은 후 양생(굳을 때까지 관리)하는 동안에는 노동자들이 다른 현장으로 이동해 다시 형틀을 짜고, 콘크리트를 붓는다. 그런데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외국인들은 원칙적으로 한 공사 현장에만 있어야 하므로 이런 작업을 할 때 유휴 인력이 된다.”...☞기사보기▣ 발행처 : 국민일보▣ 저자 : 황민혁 기자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