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청년 취업 -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 격차를 중심으로
등록일26-06-30
조회수15
댓글0
청년층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대-중소 이중구조 관계를 규명하고 정책적 지원방안 모색 필요
최근 청년층 노동시장 이탈과 진입 지연은 사회 전체의 숙련도 저하와 노동시장 비효율성 증대를 유발, 그 원인인 대-중소기업 간 노동시장 이중구조 현황 파악과 대응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모색 필요
국내 대기업 일자리 비중은 12% 수준에서 유지되고 대-중소기업 간 임금 비율은 개선되었으나, 임금의 명목 격차는 확대되어 이중구조는 심화된 것으로 인식될 가능성
대기업은 상용 임금 근로자 고용의 12% 수준을 담당하고 중소기업은 43%에서 39%로 감소 추세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임금은 평균 0.43(2015년) → 0.49(2024년)로 개선되었으나 명목 임금 격차는 월289만 원 → 365만 원으로 벌어져 대-중소기업 이중구조가 강화되었다고 인식될 가능성이 높아짐.
──▶ [자료보기]
▣ 발행처 : 산업연구원
▣ 출처 : 산업연구원
▣ 저자 : 산업연구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