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이는가? 초기 3년의 효과 분석
등록일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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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생산성 혁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거시적 생산성 지표에서는 아직 뚜렷한 선이 관찰되지 않고 있음. 본고는 가계조사를 활용해 AI 활용이 업무시간 단축을 통해 잠재적 생산성 향상(potential productivity)을 유발하는지, 그리고 시간 절감이 실제 생산 증가(realized productivity)로 이어지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함.
- 분석 결과, AI 활용은 업무시간을 평균 3.8%(주당 약 1.5시간)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저숙련자와 AI 고강도 사용자에게 이러한 효과가 두드러졌음. 업무시간 단축을 생산성 증가로 환산할 경우, 약 1.0%의 잠재적 생산성 향상 효과가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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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처 :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 저자 :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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